서서 책 얘기하기
(고민 : 모임 이름 추천도 받아요)
2년 동안 함께 책을 읽어온 친구들과
조금 다른 방식의 책 모임을 열어볼까 합니다.
고정된 자리에서 정해진 질문을 따라가는 대신
자유롭게 자리를 잡고 (혹은 잡지 않고)
서머싯 몸 《면도날》에 대한 이야기를 끝없이 나눠봅니다.
때
2026년 3월 2일(월) 16시 -
(고민 : 몇 시부터 할까요 / 몇시간 할까요)
곳
서빙 고집
사람
<면도날>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싶은 누구나
하는 것
<면도날>을 읽고 와서 자유로운 얘기 나누기
* 약간의 음주가 함께합니다
(고민 : 음주 필수일지.. 안마시는 사람도 포함할지..)
* 마시고 싶은 주류를 가져오면 좋아요
(고민 : 주류를 꼭 가져오라할지 .. 자율로 할지..)
값
(고민 : 약간의 값을 받고 안주를 준비해주는게 좋을지 or
세은이 의견처럼 음식도 자유롭게 가져오라고 하는게 좋을지)
(고민 : 12명 정도를 부를까 하는데 어떠실까요?
8명 까지는 한공간에서 이야기 하기에 적당해서 이보다는 많이 불러.. 그룹을 좀 나누는게 재밌을 듯 해요)
안내사항
- 서빙 고집은 일반 가정집입니다.
- 책을 미리 읽고 오고, 아래 폼에 나누고싶은 얘기가 있다면 적어줘라
(고민 : 사람들한테 사전 질문 받고, 집 곳곳에 쪽지로 붙여둘까 합니다..
누군가 항상 이끌어가는 흐름이 아니니! 사전 질문 없다면.. 우리끼리 준비해두는 것으로 할까 하는데 어떠신가요)